교회소식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때
즉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갔다.
17,18장에서는 예배의 타락을 보여주었고
19장에서는 생활의 타락을 보여주고 있다.

에브라임 산지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자기 욕망대로 살아가는 모습이다.
영적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했는지 폭로되고 있다.
결혼의 질서가 다 무너져 내린 것이다.
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하면 자기 욕망따라 생활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가?


[사사기 19:1-3]
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있은 지 넉 달이라
3.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말로 좋게 하여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그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