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기브아 성읍의 불량배들은
레위인의 첩을 성폭행했다
그리고 죽은 여인을 레위인이 시체를 12조각으로 나누어 이스라엘 지파에게
보냈다
반응은
이런 일은 오늘까지 일어나지도 아니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왕이 없던 시대에 영적 도덕적 타락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비극적사건이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시대를 영적 도덕적으로 진단해보자
사사시대와 비교해서


[사사기 19:22-30]
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하니
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구하노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이 사람은 나의 손님인즉 이런 수치를 행하지 말라
24.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너희 눈에 좋은 대로 행하되 오직 이 남자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하니
25. 무리가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붙잡아 그들에게 밖으로 내어주매 그들이 그 여자를 상관하여 밤새도록 그를 욕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
26. 이른 아침에 여인이 자기 주인이 있는 그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
27. 그의 주인이 아침에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나가 자기 길을 가고자 하더니 그 여인 곧 자기 첩이 그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가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자기 곳으로 돌아가서
29. 그 집에 이르러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로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매
30. 그것을 보는 자마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없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