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차별을 당해 본 적 있었는가?
그 때 기분을 떠올리면?
초대교회 공동체 회당에서 경제적 형편과 사회적 직위로 차별을 받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차별하는 것은 명백한 죄다.
차별은 예수님 피로 하나된 공동체를 다시 찢는 죄악이다.
차별은 믿음과 상반되는 것이다.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긍휼의 공동체,가난한 자 돌보고 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어떤 공동체라고 고백할 수 있는가?
그리고 차별없는 공동체를 만들러면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야고보서 2:1-4]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2. 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3.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으라 하면
4.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