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고린도교회안에는 바울을 반대하는 자들이 있었다.
바울을 반대하는 거짓교사들은 바울을 향해 이랬다 저랬다
자기마음대로 예 했다가 아니라 하는 변덕스러운 사람이라고 공격했다.
바울은 자신의 진실성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을 언급한다.

하나님의 성품 "미쁘시다" 라고 선언했다.
미쁘시다?
신실하다.믿음직하시다.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신실하시다.
바울은 고린도교인들에게 선포한 복음메세지는 이랬다 저랬다 변덕을
부리지 않는다.
바울은 신실하신 성품에 근거해서 자신이 전한 복음과 악속에는
일절 거짓이나 변덕이 없었음을 선언한 것이다.

나는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있다고 확신하는가?


[고린도후서 1:18]
1. 하나님은 미쁘시니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이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