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바울은 복음을 전파하고 영혼을 살리는 새 언약의 일꾼이 된 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자격으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통해 은혜로 주어진 선물이라고 고백한다.
수많은 핍박과 비난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견디는 것은
사역의 영광스러움과 일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직분을 받았는가?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있는가?
[고린도후서 4:1]
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