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 한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죽음의 시련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다.
그 이유를 알고 있는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반드시 장막 집이 무너질 날이 찾아온다.
장막집? 육체의 몸을 말한다.

죽고 나면 천국 아니면 지옥에 들어간다.
사도바울은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나는 천국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고린도후서 5:1-10]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거처를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으면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아니할 것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이 일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 각기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