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마음이 좁아서 바울과 동역자들을
오해했다.
그래서 바울은 자녀에게 말하듯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고 권면했던 것이다.
나는 마음이 좁은 사람인가?
아니면 마음이 넓은 사람인가?
측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
나하고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자신과 성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친하게 지내지만
성향이 다른 사람들은 품기 어렵다고 고백한다.
나는 내 성향과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품고 나아가고 있는가?
[고린도후서 6:11-13]
11.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12.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13.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뜻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